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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글은 목자 수련회 중 목자 간증 시간에 있었던 홍성혁 집사님의 간증문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입니다.


  안녕하세요? 한마음 목장의 홍성혁입니다.  

  제 자신은 많은 분들의 기도 응답입니다 그리고 지금 이곳에 있는 모든 분들도 아마 누군가의 기도 응답일 것입니다그래서 먼저 기도 응답을 들어 주신 신실하신 하나님께 감사 드립니다


  부족하지만 지금부터 저희 부부가 한마음 목장을 이끌면서 시도해 본것을 쉐어 할려고 합니다.   

  목자로서 저의 제일 임무라고 생각하는 것은, 목장에서 어떻게 하면 친정에 것처럼, 부모 형제 가족을 만나는 것과 같은 편안함과 안락함을 제공할 있을? 하는 것입니다.   목장 모임을 통해 어떻게 하면  구체적인 문제에 도움을 받을 있으며 목원들의 필요를 보고 느끼고 어떻게 하면 주님이 공급하시는 자원을 갖고 채워줄 있을 하는 것입니다그래서 저희 부부는 무엇 보다도 기도 응답을 받을   있도록 기도로 섬기는 것을  사역으 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날마다 목원들을 생각할 때면 그들의 기도 제목에 덧붙여,  "어떻게 하면 이들에게 주님의 마음을 전달할 있을까요?"  하는 고민을 갖습니다주님은 축복을 나눠주시기 원하는데 나의 잘못된 본과 미성숙한 성품으로 인해, 이들에게 주님의 이미지가 왜곡되게 전해 지고 있지는 않은지,   자신을 뒤돌아 보게  됩니다그리고 많은 부분 목원들을 품고 사랑치 못함으로, 주님의 사랑이 자그마한 저희 부부의 그릇을 통해 제한 되어서 반영되고 있는 것을 보여주실 때면 꼭꼭 숨어서 나올 없을 정도로 부끄럽고 고통스러웠습니다. 그러 주님앞에 품을 있는 사랑을 달라고 기도하며 그래도 받아 주시는 주님을 의지하며  순종하는 마음으로 목자 생활을 계속해 가고 있답니다.


  목원들을 위해 음식을 준비할 때면 기대감을 갖고 하다가 명의 얼굴이 보이지 않으면 풀이죽고반면 온다던 목원들이 올때면 활기가 살아 나는 저희 부부를 보며  느낀게  숫자에서는 자유롭게 되었다고 생각하지만참석치 못할 사정이 생긴 목원들을 향해서는 어떤 문제가운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지 (물질적 어려움일까 ? 관계적 어려움일까 ? 건강의 어려움일까?) 염려하며 걱정하는 것이 현실이랍니다더우기  문제의 중심에 저희 부부가  있지 않기를 위해서 먼저 주님앞에 간구함으로 그들을 위해 중보기도합니다


  많은 잠재력과 능력을 갖춘 저희 목원들과의 교제가운데 날마다 배우는 것이 너무도 많고 하나님의 여러 속성들을 만나는 계기가 되며, 주님의 은혜가 아니면 수많은 인생의 문제들 가운데 매번 이렇게 꾸준히 모일 수가 절대로 없다는 것을 느끼며,   부족하고 실패만 하는저희 부부와  이들이 함께 하기에 계속해서 사명을 감당해 가고 있답니다목원들이 자기 것을 자기 것으로 여기지 아니하고 가진 재주와 물질과 지식을 나누는 것을 보며, 순전한 기쁨이 우리 가운데 있음을 감사드리며, 이번 기회를 통해 저희를 포기하지 않으시고 함께 하시며 역사하시는 주님의 한결같은 사랑에 감사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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