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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래의 글은 목자 수련회 중 목자 간증 시간에 있었던 엄명숙 집사님의 간증문을 그대로 옮겨 놓은 것입니다.


엄명숙 집사입니다.

저는 목장모임을 하면서 생각나고 느낀 점들을 몇 가지 간증하겠습니다

목장 모임은 자연스럽고 생활화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정기적으로 만나는 것 외에, 다들 그렇게 하시겠지만, 전화, 카톡, 차마시며, 하루의 생활을 이야기하며, 또 기도제목도 나누며, 기도 응답되었을 때 기뻐하며, 격려하며, 이렇게 하다보니 목원이 가족이 되고, 되어가고 있더라고요.

 

우리 목장 집사님들을 잠깐 얘기하자면 기도 제목이 다른 집사님보다 많았어요

그런데 90% 응답을 받았습니다

자신의 건강을 많이 염려하면서, 한국에 나가 건강검진을 하나하나 할 때마다 카톡으로 연락을 줄 때, 마음이 짠하고 하나님의 마음으로 느껴졌고, 그 느낌은 잘 될꺼라는 하나님의 주시는 신호였습니다

카톡을 받을 때마다 그저 기뻤습니다. 자녀도 본인이 지망한 학교에도 합격하고, 아버님도 지난주에 돌아가셨는데, 하나님 영접하시고 교회를 사랑하시다가 치료도, 수술도, 아프시지 않아도 되는 영원한 하나님 나라에 입성하셨습니다

얼마나 감사한지요.


한가지 10%가 아직 교회에 나오지 않는 식구가 있습니다. 우리는 실망하지 않고, 내일이라도 교회에 나올 수 있도록 열심히 기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기도 응답들이 옆에서 보기에는 평범한 것 같지만 집사님의 꾸준한 기도와 우리 목원들의 합심 기도의 힘과 능력을 보여주셨죠.

우리의 기도를 크게 응답해주신 아버지께 감사드립니다.

 

처음 목장할 때에 하나님의 첫사랑을 생각하며 꾸준히 한결같이 열심히 주신 사명 잘 감당하며 하나님 기뻐하시는 믿음의 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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