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샬롬!

안녕하세요? 에스더 목장의 김영희 권사입니다.

우선 예쁘게 다시 태어난 교회 웹사이트를 축하합니다!!

감회가 새롭네요. 처음 우리교회 웹사이트가 생겼을 때, 정미길슨 집사님과 함깨 무척 열심히 글을 올렸었습니다.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배워가며 올렸던 글과 찬양들.... 

누가 은혜를 받든 말든 우리 먼저 은혜받고 나누었던 그 수많은 시간들.... 

한가지만 소개하자면요, 성공적으로 글을 올려놓고 둘이 말리부 비치에 가서 커피마시며 대단한 일을

한 것 마냥 신나하며 올린 글중에 은혜받았던 글을 떠올려 서로 간증하는 시간도 가졌었어요. 

기억하고 있던 시들도 서로 외워가며 바다를 바라보았던 시간들이 종종 있었습니다. 참 예쁘고 아름다운 추억의 장이 되었네요.

그땐 그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기쁘고 행복하던지요.

들어와 보시지 않는 성도님들을 야속해하며.. ㅋㅋ 

지금에서야 고백인데 아마도 그당시엔 글을 올리던 마음 중심이 하나님이 아니라 

사람을 의지했었나봐요.  그래서 그렇게 섭한 마음들이였던 것 같습니다.(주여! 용서하여 주옵소서)

얼마전까지 정집사님과 김권사님께서 정말 열심히 아름다운 글과 찬양, 사진들을 올려주셨었는데

지금에서야 그 수고와 헌신에 감사를 드립니다. 


오늘 아침에 지인으로부터 받은 글을 읽으며 잠시 나누어보고자 합니다.

"평소 생활가운데서 무엇을 의지하고 살아갑니까?

참 많이도 질문받았었고 당연히 그 질문의 답은 1초도 거리낌없이 하나님이라고 답을 해왔었습니다.

그런데 아침에 "정말?" 이란 묘한 질문이 생기더라구요.ㅠㅠ

물질아니였어? 자존심이 아니구? 칭찬과 인정이 아니구? 남편은? 네 자식들아니였니? 라는 질문이 쏟아지며 

갑짜기 마음이 불편해지고 부끄러워짐을 느꼈습니다. 

답은 성도님들도 다 아는 "성령님"이시라네요.

성령님을 만날 수 있는 곳은 바로 "말씀"이라고 합니다.

성경속에서 성령님을 만나려면 묵상을 하라는데 어디서 많이 들어본 소리이더라구요.

그토록 예배중에 강조하셨던 목사님의 말씀선포속에 지속적으로 전해지고 있는 그 메세지..

묵상을 통하여 회개, 도전, 그리고 순종할 것과 행함이 따르는 삶을 살라하셨던 그 말씀..

돌아오는 주일이 가슴설레이며 벌써 사모하는 마음입니다.

오늘 이 아침에 ''나는 무엇을 의지하며 살아갈 것인가?"를 다시한번 묵상하며 

오로지 주님만 의지하며 살아가게 해주시길 기도합니다.



  • ?
    admin 2015.05.15 10:17

    권사님의 은혜로운 나눔 감사드립니다.. 

    말씀 묵상을 통해 돌아오는 주일이 벌써부터 설렘으로 기다려진다는 권사님의 글을 통해 한번 더 은혜받고 나갑니다.

    늘 성령님을 의지하며 살아가시는 권사님을 위해 기도드립니다 .. 샬롬~^^

  • ?
    송승현목사 2015.05.15 11:25

    교회 홈페이지에 관심을 가져주시고 은혜로운 글을 남겨 주셔서 감사합니다.
    홈페이지 개편 후 처음으로 남겨진 글이 이렇게 마음에 울림과 도전을 주는 글이라 더욱 감사합니다.

    이스라엘아 여호와를 의지하라 그는 너희의 도움이시요 너희의 방패시로다(시편 115:9)
    우리의 참된 도움되시는 하나님을 의지함으로 승리하는 하루가 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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