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임목사 소개

  • 담임목사 오명찬 (Senior Pastor Gustin Oh)



웨스트힐교회 성도들이 말하는 담임목사님은…

R 장로님

“제 삶이 주님의 말씀에 이끌림을 받아온 지 벌써 반 세기가 넘었지만, 요즘처럼 주일예배를 기다려본 적은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담임목사님을 통해 매주 전해주시는 하나님의 오묘한 말씀의 능력 때문입니다.
제가 감히 기름부음 받은 목사님들의 설교를 평가할 수는 없겠지만, 우리 목사님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그저 흔하디 흔한 뜬 구름 잡는 좋은 이야기가 아닙니다. 복음의 말씀의 기록된 의도대로 해석하여 전해주심으로, 그 말씀의 능력이 고스란히 제 일상의 삶 깊은 곳까지 파고듦을 경험하므로, 이 노종의 삶에도 놀라운 변화의 능력을 공급해주시는 하나님께 한없이 감사할 뿐입니다. 세상속에서 살다가 때론 지쳐 생기를 잃어가는 제 영혼에, 정성껏 준비하여 전해주시는 담임목사님의 설교말씀을 통해 매주 새로운 힘을 공급해주시는 좋으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목사님은 겸손하시고, 분명한 소명감이 있으시며, 잃어버린 한 영혼을 위해 희생하시고 헌신하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께서 보내주신 귀한 우리 목사님을 위해, 매일 새벽마다 감사와 중보의 기도를 멈추지 않을 것입니다!”


P 권사님

“때로는 말할 수 없는 탄식과 눈물로 예수님의 마음을 전해주시고, 때로는 권세있고 담대하게 예수님의 말씀을 선포해 주심으로, 제 주변에 믿음이 적었던 많은 연약한 성도들도 매주 담임목사님의 설교말씀에 깊은 은혜를 받고 있어서 하나님께 감사를 드릴 뿐입니다.
목사님께서 매 주일 정성과 기도로 준비하여 전해주시는 설교말씀을 통해, 교회에 오래다닌 많은 성도들도 열매 맺는 알곡 성도가 되기를 간절히 소원하고 있는 것을 봅니다. 저 역시 매주 목사님을 통해 전해주시는 하나님의 말씀앞에 겸허히 제 자신을 비추어 보면서, 한없이 부족하고 죄인된 제 모습과, 제 안에 부서져야 할 잘못된 것들이 하나씩 하나씩 발견되어지고 부서지고 있습니다. 말씀을 통해 주시는 하나님의 능력안에서, 이전에는 제 삶의 무거운 짐을 벗겨 달라던 호소의 기도가, 이제는 그 무거운 짐을 주님과 함께 지고 걸어갈 수 있는 강한 어깨를 주시라는 간구로 바뀌게 되었습니다. 인간적인 관점으로 세상과 저의 삶을 바라보던 제가, 이제는 주님의 사랑의 관점으로 바라보게 되었습니다. 목사님을 통한 하나님의 사랑의 메시지를 통해, 예수님의 생명력이 가득한 우리 웨스트힐 장로교회가 되기를 믿음으로 기도합니다.”


Y 집사님

“그 동안 수 많은 설교들을 들어왔던 저에게 우리 담임목사님의 설교는... 화려하진 않지만 말씀 그대로의 원 뜻과 의미를 깊이 깨닫게 해 주셔서, 제 안의 가식과 가면들을 벗게 되고, 하나님 아버지의 마음을 모르고 있던 많은 착각에서 깨어나게 하는 회개의 시간이 되고 있습니다.
MSG 가 들어간 듣기에만 그럴듯한 설교에 길들여지고 익숙해져 있던 저에게, 말씀의 원재료 본연의 맛을 맛 볼 수 있게 되면서 점점 제 영혼이 건강해지는 은혜를 경험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의 기록된 말씀 그대로의 신선한 맛을 맛보아 알기 원하시는 분들은, 저희 웨스트힐 교회에 한 번 방문해 보세요.
말씀의 은혜가 무엇인지를 경험하시게 될 것입니다!"



담임목사 인사말

우리는 고국을 떠나 먼 미국땅에 와서 살고 있는 이민자들입니다. 이곳에 오게 된 과정과 동기는 각각 다르겠지만, 우리의 솔직한 바램 중 하나는 이곳에서 ‘잘 사는 사람’이 되기를 원한다는 것입니다.
하지만 이에 우리가 오해하지 말아야 할 것은 ‘잘 사는 것’과 ‘부자’가 되는 것은 동의어가 아니라는 사실입니다. 우리는 흔히 ‘부자’를 ‘잘 사는 사람’이라고 바꿔서 부르기도 하지만, 사실 부자는 ‘잘 사는 사람’이 아니라, ‘돈이 많은 사람’입니다. ‘부자’가 되었음에도, ‘잘 살지 못하는 사람’이 참으로 많고, 반대로 ‘부자’가 아님에도, ‘잘 사는 사람’도 대단히 많기 때문입니다.

그렇다면 어떤 사람이 ‘잘 사는 사람’일까요? 하나님은 말씀하시기를, ‘잘 사는 사람’은
(1) 자신의 생명의 출처와 이유를 분명히 알고
(2) 자신이 부름받은 푯대를 향해 감사와 기쁨가운데 살아가다가
(3) 영원한 사랑과 생명으로 우리를 기다리고 계신 하늘 아버지의 집으로 돌아가는 사람일 것입니다.

그렇지만 우리의 딜레마는, 내가 도대체 어디로부터 와서, 왜 살며, 또 어디로 가게 되는지, 스스로의 노력이나 지혜로는 다 알 수가 없다는데 있습니다. 이런 연고로, 우리를 너무나 사랑하시는 하나님은 우리가 참으로 ‘잘 사는 사람’이 되게 하시기 위하여, 우리와 하나님과의 꽉 막혔던 관계를 그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의 속죄를 통해 온전히 열어 주셨고, 우리의 생명이 하나님으로부터 와서, 이 땅에서 하나님의 뜻을 이루기 위해 살며, 하나님의 예비하신 영원한 천국으로 가게 된다는 ‘좋은 소식’을 성경을 통해 말씀해 주십니다.

파스칼(Pascal)은 그의 책 ‘팡세 (Pensees)’에서, 우리 모든 인생에게는, 우리가 인지하든 인지하지 못하든, 이 세상의 그 어떤 부귀영화, 건강, 자녀의 성공 등으로도 도무지 채워질 수 없는 영혼의 메마름과 공허함의 빈 공간이 있는데, 그것은 오직 그리스도 예수의 복음을 통해 창조주 하나님을 인격적으로 만나게 될 때 비로소 해결되고, 우리 안에 참된 행복과 기쁨과 만족을 얻게 된다고 하였습니다.

마태복음 11장 28절에,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그 분은 지금도 우릴 향해 두 팔 벌리시며,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안아주고 받아주시기 원하십니다.
이제 용단을 내어 그 분 앞에 한 걸음씩 더 나아오시는데, 저희 웨스트힐 교회가 도움이 되어드리겠습니다. 이곳 미국의 이민자로서 영육간에 ‘잘 사는 사람’이 되셔서, 참된 행복과 기쁨과 만족가운데 영원한 생명도 영유하게 되시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축복드립니다.

웨스트힐 장로교회 담임목사 오명찬



담임목사 소개

오명찬 목사는 1998년부터 필리핀 마닐라 외곽 빈민가 지역에서 4년간 어린이 및 청소년 선교사역가운데 맺혀진 아름다운 열매들을 시작으로, 미국 보스톤과 인디애나 지역 한인교회에서 다양한 사역으로 다년간 섬긴 후, 뉴저지초대교회에 부목사로 청빙되어 7년간 청년부, 선교부, 영성사역부, 가정사역부, 상담사역부, 일대일양육부, 한어장년공동체, 영어장년공동체 등을 섬겼고, ‘페루 안데스 신학교’에서 부학장 및 교수로도 봉직하였다.

그는 아시아 신학교에서 신학사(B.Th.) 과정을 졸업하였고, 고든-콘웰 신학대학원에서 교역학 석사(M.Div.) 과정과 설교학 석사(Th.M. in Preaching) 과정을 졸업하였으며, 컨콜디아 신학대학원에서 선교학 철학박사 (Ph.D. in Missiology) 과정을 수료하였고 논문을 준비중이다.
close